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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싶은 장면을 채팅하듯 한국어로 적으면 그대로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아무것도 첨부하지 않고 글만으로 새 이미지를 만들 수도 있고, 가지고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려서 그 안의 인물·반려동물·사물을 전혀 다른 배경으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결과가 나온 뒤에도 대화를 이어서 '이번엔 밤으로', '더 밝게'처럼 말하면 방금 만든 이미지를 기준으로 다시 손봐 주기 때문에, 한 번에 완성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한 번에 만들 장수(최대 3장)와 해상도(1024px·2048px)를 골라서 여러 후보를 놓고 비교한 뒤 마음에 드는 것만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사진 첨부(선택)
입력창의 클립 아이콘으로 사진을 최대 3장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첨부하지 않고 글만 써도 됩니다.
어떤 장면인지 적기
'내 고양이가 눈 내리는 산에서 즐겁게 노는 모습으로'처럼 평소 말하듯 적으면 됩니다. 한국어로 써도 알아서 처리되니 영어로 옮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하면 고급 설정 열기
한 번에 만들 이미지 수(1~3장)와 해상도(1K·2K)를 고를 수 있고, 사실적·시네마틱·수채화 같은 스타일 힌트를 한 번 눌러 문장 앞에 붙일 수 있습니다.
결과 고르고 이어서 고치기
만들어진 후보 중 하나를 고르면 그 이미지가 다음 요청의 기준이 됩니다. '이번엔 밤으로'처럼 이어서 말하면 그 이미지를 손봐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