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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미지 크리에이터란?

만들고 싶은 장면을 채팅하듯 한국어로 적으면 그대로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아무것도 첨부하지 않고 글만으로 새 이미지를 만들 수도 있고, 가지고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려서 그 안의 인물·반려동물·사물을 전혀 다른 배경으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결과가 나온 뒤에도 대화를 이어서 '이번엔 밤으로', '더 밝게'처럼 말하면 방금 만든 이미지를 기준으로 다시 손봐 주기 때문에, 한 번에 완성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한 번에 만들 장수(최대 3장)와 해상도(1024px·2048px)를 골라서 여러 후보를 놓고 비교한 뒤 마음에 드는 것만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반려동물이나 가족 사진을 눈 내리는 산, 노을 진 해변 같은 다른 장소로 옮기고 싶을 때
  • 같은 방 사진의 조명과 분위기만 바꿔 보고 싶을 때
  • 참고할 사진 없이 머릿속 장면을 이미지로 먼저 확인해 보고 싶을 때
  • 블로그·상세페이지에 쓸 이미지를 여러 후보로 뽑아 고르고 싶을 때

이런 사진은 결과가 아쉬워요

  • 첨부한 사람의 얼굴이 정확히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는 작업 — 인상은 비슷해도 세부는 달라집니다
  • 이미지 안에 정확한 글자(간판·로고·문구)가 들어가야 하는 경우
  • 손가락 개수나 작은 소품처럼 세밀한 부분이 정확해야 하는 그림
  • 지시가 너무 많은 요청 — 조건을 잔뜩 나열하면 일부만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용 방법

  1. 1

    사진 첨부(선택)

    입력창의 클립 아이콘으로 사진을 최대 3장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첨부하지 않고 글만 써도 됩니다.

  2. 2

    어떤 장면인지 적기

    '내 고양이가 눈 내리는 산에서 즐겁게 노는 모습으로'처럼 평소 말하듯 적으면 됩니다. 한국어로 써도 알아서 처리되니 영어로 옮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3. 3

    필요하면 고급 설정 열기

    한 번에 만들 이미지 수(1~3장)와 해상도(1K·2K)를 고를 수 있고, 사실적·시네마틱·수채화 같은 스타일 힌트를 한 번 눌러 문장 앞에 붙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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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고르고 이어서 고치기

    만들어진 후보 중 하나를 고르면 그 이미지가 다음 요청의 기준이 됩니다. '이번엔 밤으로'처럼 이어서 말하면 그 이미지를 손봐 줍니다.

결과를 좌우하는 팁

  • 무엇을·어디서·어떤 분위기로, 이 세 가지만 분명히 적어도 결과가 크게 좋아집니다. 형용사를 늘리는 것보다 효과가 큽니다.
  • 사진을 첨부할 때는 옮기고 싶은 대상이 크고 또렷하게 나온 사진이 좋습니다. 대상이 작게 찍혀 있으면 새 장면에서 뭉개집니다.
  • 처음에는 1장·1K로 방향만 빠르게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구도가 나왔을 때 2K로 다시 만드는 편이 낭비가 적습니다.
  • 한 번에 다 고치려 하지 말고 '배경만 바꿔줘' → '조명을 따뜻하게' 순서로 나눠 요청하면 원하는 그림에 더 빨리 닿습니다.
  • 무엇을 적어야 할지 막막하면 입력창의 AI 도우미로 문장을 함께 다듬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로 적어도 되나요?
네. 한국어로 적으면 내부적으로 알아서 처리됩니다. 영어로 쓰고 싶다면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올린 사진이 다른 사람에게 보이나요?
아닙니다. 업로드한 사진은 결과를 만드는 데만 쓰이고 다른 이용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처리 방식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만든 이미지는 계속 보관되나요?
작업 결과 파일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정리됩니다. 필요한 이미지는 만들었을 때 바로 내려받아 보관해 주세요.
1K와 2K는 뭐가 다른가요?
긴 변 기준 1024px과 2048px 차이입니다. 화면에서만 볼 용도라면 1K로 충분하고, 인쇄하거나 크게 확대할 계획이면 2K를 권합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요청으로 다른 버전을 다시 뽑거나, 문장을 조금 바꿔 다시 시도해 보세요. 이미지 생성은 원래 몇 번 시도하며 좁혀 가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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