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 빌더란?
사진 한 장을 기준으로 장면을 여러 개 만들어 하나의 영상으로 이어 붙이는 기능입니다. 영상 생성은 한 번에 몇 초짜리만 만들어지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이야기가 있는 영상을 만들려면 장면을 나눠서 만들고 이어 붙여야 합니다. 씬 빌더는 그 과정을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씬마다 어떤 동작을 할지, 어떤 감정인지, 화면 밖 나레이터가 무슨 말을 할지를 따로 정하고, 전부 만들어진 다음에는 씬별로 쓸 구간만 잘라내서 최종 합치기를 실행합니다. 한 프로젝트에 최대 5개 씬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짧은 소개 영상처럼 장면이 두세 개로 나뉘는 콘텐츠
- ·같은 인물이나 반려동물이 계속 나오면서 동작만 달라지는 영상
- ·생성된 장면 중 앞뒤 군더더기를 잘라내고 필요한 부분만 쓰고 싶을 때
- ·나레이션이 깔리는 영상을 한 번에 구성하고 싶을 때
이런 경우는 결과가 아쉬워요
- ·씬마다 배경과 인물이 완전히 다른 이야기 — 기준 사진 한 장에서 출발하므로 톤이 갈립니다
- ·장면 사이가 정확히 이어져야 하는 연출 — 씬 경계에서 미세한 차이가 보일 수 있습니다
- ·긴 대사를 정확한 입 모양으로 맞춰야 하는 영상
- ·복잡한 손동작이 반복되는 장면 — 어색해지기 쉽습니다
사용 방법
- 1
기준 이미지 올리기
모든 씬의 출발점이 될 사진을 올립니다. JPEG·PNG·WebP를 지원하고 1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 2
씬 구성하기
씬마다 어떤 동작을 하는지 한국어로 적습니다. '카메라 응시', '눈 깜빡' 같은 자주 쓰는 동작은 버튼 한 번으로 넣을 수 있고, 감정(중립·기쁨·슬픔·놀람·화남)과 길이(4·6·8초)를 각각 고릅니다.
- 3
나레이터 넣기(선택)
화면 밖 목소리로 읽어 줄 대사를 씬별로 적을 수 있습니다. 목소리 종류도 고를 수 있고, 필요 없으면 비워 두면 됩니다.
- 4
전체 생성하고 기다리기
씬별 진행 상황이 목록으로 표시됩니다. 특정 씬만 실패하면 그 씬만 따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 5
구간 자르고 합치기
모든 씬이 끝나면 리뷰 단계에서 씬마다 쓸 구간을 잡습니다. 앞뒤 어색한 부분을 잘라낸 뒤 합치기를 누르면 하나의 영상이 됩니다.
결과를 좌우하는 팁
- ·한 씬에 동작을 하나만 넣으세요. '돌아보면서 웃고 손을 흔든다'처럼 겹쳐 적으면 어느 것도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 ·씬 길이는 짧을수록 안정적입니다. 4초로 만들어 흐름을 확인한 뒤 필요한 씬만 늘리는 편이 좋습니다.
- ·리뷰 단계의 구간 자르기가 결과 품질을 크게 좌우합니다. 생성 영상은 보통 앞뒤 한두 프레임이 흔들리므로 조금씩 잘라내면 훨씬 깔끔해집니다.
- ·나레이터 대사는 씬 길이에 맞춰 짧게 씁니다. 4초 씬에 긴 문장을 넣으면 끝까지 읽히지 않습니다.
- ·기준 사진이 흐릿하면 모든 씬이 흐릿해집니다. 사진부터 좋은 것으로 고르는 게 가장 빠른 개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씬은 몇 개까지 만들 수 있나요?
- 한 프로젝트에 최대 5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더 긴 영상이 필요하면 프로젝트를 나눠 만든 뒤 영상 합치기 기능으로 이어 붙이면 됩니다.
- 일부 씬만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 아닙니다. 실패한 씬 옆의 재시도 버튼으로 그 씬만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성공한 씬은 그대로 남습니다.
- 얼마나 걸리나요?
- 씬 개수와 길이에 따라 다르지만 영상 생성은 이미지보다 오래 걸립니다. 진행 중에 창을 닫아도 작업은 계속되고, 마이페이지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합친 영상에 배경음악도 넣을 수 있나요?
- 씬 빌더 자체에는 배경음악 기능이 없습니다. 완성된 영상을 BGM 믹서로 가져가면 음악을 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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